보험 언더라이터 손에 달린 항해 안전 '파도의 서명: BLUE SIGN' 8월 14일 스팀 무료 발매 확정

등록일 2026년07월28일 13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Blue Anemoia가 개발한 '파도의 서명: BLUE SIGN'이 2026년 8월 14일 스팀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출시된다.

 

파도의 서명: BLUE SIGN은 실제 언더라이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문서 심사형 내러티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대항해시대의 가상 항구 도시 ‘리세브라’에서 해상보험 언더라이터로 근무하게 되며, 청약자들이 제출한 선박 정보와 항해 계획, 화물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항해에 숨겨진 위험을 찾아 보험 계약의 승인과 거절을 결정해야 한다.

 

모든 계약에는 명확한 정답이 존재하지 않으며, 객관적인 심사 기준뿐 아니라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서류, 소문, 청약자에 대한 신뢰와 각 인물의 사정이 플레이어의 판단에 영향을 준다.

 

특히 플레이어가 내린 결정은 이후 항해 결과와 청약자의 후일담을 통해 다시 돌아오는 것도 특징이다.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후 4시 출시되는 이 게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스페인어(스페인), 포르투갈어(포르투갈)를 지원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