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롤드컵' 쓰리핏에서 시작된 'T1 WISH RUN' 개최

등록일 2026년09월19일 18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T1이 19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대규모 기부 러닝 대회 'T1 WISH RUN'을 개최했다.

 

T1 WISH RUN은 팬들의 따뜻한 선행과 응원이 모여 팀의 ‘우승’이라는 소원을 이뤄냈듯, 이제는 그 선한 영향력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해 다른 이들의 꿈과 소원(WISH)까지 이뤄주겠다는 다짐을 담은 행사로, T1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사단법인 씨드숲에 기부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본견걱인 행사에 앞서 무대에 오른 안웅기 T1 COO는 "T1  WISH RUN은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IG와의 플레이 인 경기를 앞두고 직원들과 러닝을 한 뒤 플레이 인 경기와  우승을 한다면 러닝 행사를 하자는 말이 나온 것에서 시작했다"라며 이번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T1의 도란, 오너, 페이즈와 전 프로게이머이자 현재는 T1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뱅과 운타라가 참여해 행사에 참여한 팬들을 응원했다. 러닝 행사 끝난 후에는 선수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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