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자사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작 3종을 출품하고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넷맙르은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 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종의 신작을 선보였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선보이고,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스페셜 게스트 배우 혼고 카나타와의 토크 세션과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 인기 스트리머들의 게임 시연, 코스프레 쇼 등을 진행한다.
또 '펄인블루'는 일본 인기 개그 콤비 NON STYLE의 이노우에 유스케, 프리랜서 라이터 게무보쿠의 게임 설명회, 호우센 타에와 기쿠치 유리나 등 메인 캐릭터 성우진의 성우 토크쇼, 인기 버튜버 이누야마 타마키 등이 참여하는 드로잉 스테이지 등의 무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TGS 2026 현장의 부스 전경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