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호형)는 정통 클래식 MMORPG ‘온라인삼국지2’가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성장 콘텐츠 ‘육성 1차성’을 비롯한 다양한 삼일절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천금’ 서버에 적용된 [육성 1차성] 오픈이다. 수춘, 소패, 양양 지역을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육성 지역은 마옥 30개를 소모해 입장 가능하며, 입장 시 1시간 동안 유지되는 ‘육성진격’ 버프가 적용된다. 해당 버프는 육성 지역 체류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지속시간 종료 또는 캐릭터 사망, 퇴각 시 자동 삭제되어 긴장감 있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차 중립지역을 넘어 15만 금전 통행료를 지불하면 진입 가능한 2차 분쟁지역은 본격적인 경쟁 콘텐츠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각 지역 고유 보스와 랜덤·가속 보스가 2차 지역에서만 등장하도록 설계되어 자연스럽게 이용자 간 협력과 경쟁을 유도한다. 보스 공략을 통해 획득한 재료는 중급 스킬상자 및 중급 책략상자 제작에 활용할 수 있어 성장 동기 또한 강화됐다.
이와 함께 명장전 일정도 예고됐다. 오는 3월 5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3월 10일 정오까지 3인 파티 단위로 팀 신청을 받으며, 3월 11일 오후 8시 30분 본 경기가 시작된다. 국가 제한 없이 파티 구성이 가능하도록 열어둬 전략적 조합과 새로운 전투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일절을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75레벨까지 경험치 부스트가 적용되는 ‘초반 부스트 이벤트’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일일 3시간 경험치 아이템과 퀘스트 보상 아이템 ‘꿀떡’을 활용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약 1주일 이내 75레벨 달성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태극기전포 렌탈 이벤트가 3월 12일 정기점검 전까지 2주간 진행된다. 축복망토부적을 사용해 3일 기간제로 대여 가능한 태극기전포는 근접, 원거리, 마법, 스킬 유형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항 35, 공격속도 및 스킬딜레이 2.2, 회피율 5 옵션을 제공해 전투 안정성을 보완한다.
이외에도 신규 보조장비 제작 이벤트(3월 26일까지), 적토팔찌 제련확률 상승 재료 제작 이벤트(3월 19일까지)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육성 2차 지역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낮은 확률로 ‘피의정수’를 획득할 수 있어 상위 장비 성장에 대한 도전 요소를 더했다.
‘온라인삼국지2’ 관계자는 “온라인삼국지2는 정통클래식 MMORPG 본연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강화하는 한편, 시즌성 콘텐츠로 초반 진입 부담을 낮췄다”라며,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한시적 이벤트 던전인 핏빛홍릉의 기간을 3월 19일 연장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장기적인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삼국지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