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5로도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개발해 서비스중인 그리프라인이 출시에 맞춰 4개국, 7개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팝업스토어는 한국, 일본, 미국, 프랑스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애니팝 굿즈샵'이 팝업스토어 장소로 선정됐다.
24일 오픈해 2월 8일까지 운영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팝업스토어에는 추운 날씨에도 개장 첫날인 24일부터 유저들이 가득 들어찼다. 유저들은 게임 굿즈를 구입하고 매장 곳곳에 전시된 등신대 패널을 촬영하는 등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를 함께 축하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이었던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탐험 중심의 프런티어 서사,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의 기지 및 생산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3D 전략 RPG로 출시 전부터 세계적 관심이 집중된 타이틀이다.
그리프라인 관계자는 "최근 몇년간 한국 서브컬처 게임 시장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유저층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저희는 특히 한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팝업스토어 개최 도시에 서울이 포함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2025년에는 자사가 서울에서 '명일방주: 앰비언스 시네스티시아' 팝업스토어를 개최했을 때, 한국의 명일방주 IP 유저들이 보여준 열정과 친절함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명일방주:엔드필드' 정식 서비스 오픈을 맞아, 현지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다양한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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