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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TV), 국내 유망 뮤지션 발굴 및 지원 나선다... '뮤지션 매칭 서비스' 공개

등록일 2021년05월03일 09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프리카TV는 지난 4월 30일(금)부터 국내 유망 뮤지션을 발굴하고, 다각도의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돕는 ‘뮤지션 매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뮤지션 매칭 서비스’는 음악 활동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프리카TV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션 매칭 서비스’는 실력있는 싱어와 유망한 작곡가를 서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 싱어는 커버곡을, 작곡가는 데모곡을 각각 아프리카TV ‘뮤지션 매칭 서비스’ 지원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서로 매칭이 성사되는 방식이다.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된 싱어와 작곡가에게는 아프리카TV의 다양한 지원과 함께 새로운 음원을 발매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미 음원이 있는 뮤지션에게는 음원 발매를 위한 원스탑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음원 발매 신청을 통해 선정된 뮤지션은 음원 유통사와 연결돼 유통 계약, 홍보 프로모션, 쇼케이스 제작 등 음원 발매를 위한 서비스를 다각도로 지원받는다. ‘뮤지션 매칭 서비스’를 통해 발매되지 못한 많은 음원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아프리카TV는 매달 ‘뮤지션 매칭 서비스’를 통해 음원을 발매한 뮤지션 중 1명을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 음원을 정규 발매할 예정이다. 5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뮤지션은 5월 27일(목)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음원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하게 된다. 쇼케이스는 아프리카TV를 통해 국내외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뮤지션 매칭 서비스’를 통해 기회가 없었던 뮤지션들이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 받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프리카TV는 음원 발매부터 홍보까지 잠재력 있는 뮤지션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뮤지션 매칭 서비스’ 및 음원 발매 신청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뮤지션 매칭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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