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과 4월의 시작이 맞닿은 이번 주에는 흥미로운 신작 소식과 e스포츠 대회의 개최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와 지지난 주에 글로벌 출시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뒤를 이어 유비소프트의 또 다른 기대작 '더 디비전 리서전스'가 출시하며 신작들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2026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에서부터 연이어 화제를 모았던 'LCK'의 정규 시즌이 1일 개막한다.
이번 주 출시되는 신작 및 e스포츠 대회 정보를 게임포커스가 정리했다.
#신작 출시 일정
3월 31일 유비소프트 '더 디비전 리서전스' 글로벌 출시(모바일)
유비소프트가 31일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글로벌 출시한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대규모 도시형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2016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과 2019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사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큰 사랑을 받은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 디바이스 조작에 맞게 제작했으며 원작의 대표적인 PvEvP 모드 '다크 존'과 '컨플릭트' 또한 모바일 환경에 맞게 지원될 예정이다.
#행사 일정
4월 1일 'LCK 2026' 정규 시즌 개최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국내 공식 e스포츠 대회 'LCK 2026'이 1일 정규 시즌을 개막한다.
지난 해에 이어 단독 시즌으로 개최되는 LCK 2026는 1일 개막해 9월 13일까지 리그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정규 시즌 상반기에서부터 많은 팀들이 '치지직 롤파크'를 벗어나 외부 구장에서의 홈그라운드 경기를 예고해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으며 그 중에서도 키움 DRX는 LCK 팀 최초로 베트남에서 홈그라운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LCK 2026 시즌의 개막전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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