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4월 4일, 8년여 동안 국내에 서비스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20번째 공식 방송을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일본의 비주얼노벨 장르 대표 개발사 타입문(TYPE-MOON)의 세계적 인기 IP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에 바탕한 수집형 RPG. 서비스가 오래됐지만,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 서구권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넷마블은 20회 공식 방송을 많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을 개최 장소로 정했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첫 공개 방송이 진행된 뒤 두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넷마블 사옥에서 열렸던 첫 행사보다 더 많은 팬들을 초대하기 위해 개최 장소가 바뀌었다.
4일 잠실 DN 콜로세움에는 사전 티켓을 구입한 '페이트/그랜드 오더' 팬 228명이 집결했다. 자발적으로 코스프레를 하고 현장을 찾은 팬도 다수 목격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그리고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방송을 통해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과 이벤트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공개 방송을 즐기는 한편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이벤트를 즐기며 행사를 만끽했다.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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