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 '몬스터헌터' 한국 스페셜 그리팅 영상 공개

등록일 2021년02월04일 10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설 연휴, 코로나19로 답답한 대한민국의 모든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영화 '몬스터 헌터'의 폴 앤더슨 감독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특별한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설 연휴, 단 하나의 외화 기대작 '몬스터 헌터'의 폴 앤더슨 감독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예매 오픈을 맞아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폴 앤더슨 감독은 “영화 '몬스터 헌터'를 드디어 한국에 선보일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라며 자신의 영화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고 자부심을 내비친 영화 '몬스터 헌터'의 대한민국 개봉에 행복한 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어 밀라 요보비치는 “제가 연기하는 ‘아르테미스 대위’는 살아남기 위해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몬스터들에 맞서 싸우는 캐릭터예요”라며 거대 몬스터에 맞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스펙터클 생존 액션을 펼칠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몬스터 헌터' 가까운 극장에서 곧 만나요!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한국어로 감사한 마음을 표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몬스터 헌터'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 '옹박' 시리즈의 토니 자가 뭉쳐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한 스펙터클 생존 액션”,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에 통쾌함 선사할 몬스터들의 질주”, “큰 스크린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액션” 등 대한민국 언론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몬스터 헌터'는 2월 10일(수)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해 대한민국에 시원하고 통쾌한 스펙터클 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몬스터 헌터'는 사라진 부대원을 찾기 위해 파견된 지상 최고의 군인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가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스펙터클 생존 액션. 이처럼 한국 관객들을 위한 감독과 배우의 특별한 인사까지 공개하며 뜨거운 예매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스펙터클 생존 액션 영화 '몬스터 헌터'는 2월 10일(수) IMAX,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