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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내일(19일) 개막하는 가운데, 스포티비가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19일(토) 오후 6시 진행될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요 종목 생중계와 아시안게임 매거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포티비는 '아시아 최고의 순간, SPOTV에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스포티비와 스포티비 플러스(SPOTV Plus), 스포티비 골프플러스(SPOTV Golf+),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등 다양한 채널에서 TV 생중계를 제공한다. 또한,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 아시안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PC와 모바일 생중계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를 포함해 이번 아시안게임의 모든 VOD 역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스포티비는 데일리 매거진 프로그램 'SPOTIME 아시안게임 NOW'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활약상과 주요 종목 하이라이트 등 아시안게임 관련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SPOTIME 아시안게임 NOW'는 매일 스포티비 채널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스포티비에서 TV 독점 생중계된다. 사상 최초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에 채택됐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LoL 대표팀은 두 대회 연속 석권에 도전한다. 영광의 순간을 전하기 위해 지난 항저우에 이어 전용준 캐스터와 이현우(클템), 정노철(노페) 해설위원이 다시 한번 스포티비의 중계 마이크를 잡게 됐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40개 이상, 종합 3위를 목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를 따냈던 우리 대표팀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어떤 결과를 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정후와 김하성 등이 활약 중인 MLB, 이강인과 김민재가 뛰고 있는 UCL부터 PGA투어, LPGA 등 세계 최고의 리그들을 중계하고 있는 스포티비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이어 다시 한번 중계사로 나서게 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생중계와 VOD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별도 아시안게임 페이지를 통해서 대한민국 메달 현황과 주요 경기 중계 일정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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