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9월 10일(목)에 발매 예정인 KOEI TECMO GAMES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Complete Edition』과 관련하여 게임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간첩」「명민」「출세」… 신규 개성으로 무장이 한층 더 다채롭게
첩보담당관으로 임명할 때, 소요되는 비용이 감소하는 「간첩」, 여러 지역의 담당을 겸임할 때, 겸임으로 인한 능력 저하를 방지하는 「명민」, 공로 획득량이 증가하는 「출세」, 지역담당관으로 임명 시 명승의 수입 증가 효과가 상승하는 「아망」 등, 본작에서 추가되는 신규 요소와 관련된 것이나 마을에 있으면 다음 턴 시작 시 자신부대의 사기가 회복되는 「회생」, 적 군사시설 파괴 시 금을 획득하는 「탈취」 등, 9가지의 신규 개성이 추가되었다. 개성이 더욱 강해진 무장들이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상황에서 활약하게 된다.
새로 추가된 튜토리얼을 클리어하여 고대무장과 시나리오를 GET
본작에서 새로이 추가된 요소와 관련된 튜토리얼도 충실히 마련되어 있으며, 유비가 변함없이 게임 플레이 방법을 재미있게 익혀 나간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클리어하면 보수로 신규 「고대무장」이 해금되며, 양산박의 호걸 「무송」, 명나라를 건국한 홍무제 「주원장」 등 매력이 넘치는 영걸들이 새롭게 6명 등장한다.
또한, 기존 튜토리얼도 포함하여 모든 튜토리얼을 클리어하면 IF 시나리오 「영걸집결」이 등장. 삼국지의 영웅들에 더해 시황제, 항우, 유방, 이세민, 칭기즈 칸, 주원장 등 역사적 영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스타 시나리오이다.
풍성한 신규 시나리오와 신규 이벤트! 무한히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삼국지 체험
「영걸집결」 외에도 4편의 신규 시나리오가 새롭게 등장한다. 반동탁연합이 동탁을 타도했으나, 한 번 잃은 권위는 여전히 허약하여 각지에서 제후들이 불온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는 IF 시나리오 「한조의 향방」, 동탁이 반동탁연합을 크게 격파하여 천하가 동탁에게 굴복한 뒤, 조조와 손견이 유비를 한실 재건의 맹주로 옹립하여 마지막 싸움에 임하는 IF 시나리오 「마제와 삼영웅」, 관우의 죽음으로 형주는 손권에게 넘어가고 유비의 마음속에는 관우의 복수라는 사적인 원한만이 휘몰아치고 있는 사실 시나리오 「촉제 동정」, 같은 간지의 무장들이 집결하여 세력을 구축하고, 각 방위에서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IF 시나리오 「십이패란」 등, 총 5편의 신규 시나리오가 추가되었다.
또한 후한 말기의 「의용군의 활약」「삼영전여포」부터 삼국정립 이후의 「죽은 제갈」에 이르기까지 마치 연속 드라마처럼 삼국지연의의 다양한 명장면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 이벤트를 70편 이상 새롭게 추가. 이 외에도 특정 지방이나 주의 명승을 모두 획득하면 발생하는 달성 이벤트와 시문 이벤트 등이 추가되어 삼국지 특유의 역사적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AI 개선 및 도감 강화 그 외 다수의 개선도 실현
무장 간의 연계를 고려한 무장 배치와 동맹세력 간의 연대감 강화 등, 알고리즘이 개선되어 플레이 경험이 더욱 풍부해졌다. 또한, 「명승」 100곳의 상세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명승 도감」, 시문 20편의 상세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시문 도감」을 추가하고 이를 해설하는 열전도 완비. 『삼국지14』 시리즈의 결정판에 걸맞은 풍성한 볼륨으로 만들어졌다.
『삼국지14』란
『삼국지14』는 ‘휴먼 드라마의 집대성인 삼국지’를 재현한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14번째 작품. 본 작품에서는 광활한 중국 대륙을 세세하게 「토지」의 집합체로 표현하여 내정, 전투, 외교, 계략의 모든 요소가 ‘토지’의 관리, 쟁탈전’에 집약된다.
「1맵 군주제」를 채택하여 자신세력과 적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동시 플롯제」로 게임이 진행된다. 본 작품의 전략적 핵심은 병참이며, 직관적인 색칠 방식으로 표현된 토지 쟁탈전이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성을 구현했다. 또한 총 1,000명 이상의 무장이 150가지가 넘는 「개성」을 통해 매력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황건의 난부터 공명의 북벌까지 「삼국지」를 만끽할 수 있는 수많은 시나리오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수록되어 있어 시대마다 변하는 정세를 플레이어가 전략을 펼치며 천하통일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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