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9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8일(목)까지 롯데시네마와 CGV에서 굿즈 증정 상영회를 개최, 관람객 전원에게 스틸북 세트를 증정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굿즈 증정 상영회가 개최된다. 오는 10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상영회는 롯데시네마와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0월 6일(화)에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군산나운, 대전센트럴, 동래, 부산본점, 상인, 월드타워 등 7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10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는 CGV 대구스타디움, 영등포타임스퀘어,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천안펜타포트, 홍대 등 6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굿즈 증정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스파이더맨 스틸북 세트는 영화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한 권에 담아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표지는 뉴욕 도심을 물들이는 감성적인 하늘의 모습을 담아내 영화만의 무드를 고스란히 살렸다.
여기에 스파이더맨 수트를 입고 활약하는 ‘피터 파커’의 모습은 물론, ‘브루스 배너’, ‘진 그레이’, ‘프랭크’ 등 팬들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더한다. 또한 ‘MJ’, ‘네드’와 함께했던 애틋한 순간부터 작품의 또 다른 재미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까지 알차게 구성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스크린 안팎의 순간들을 굿즈 하나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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