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오픈월드 생존 게임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PS5 한국어판 패키지 11월 5일 출시... 예약 판매 시작

등록일 2026년10월02일 16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자겍스(Jagex)가 개발한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Runescape: Dragonwilds)’ PS5 한국어판 패키지(소비자가격 45,000원)를 오는 11월 5일(목)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10월 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디지털 버전으로 정식 출시된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룬스케이프’ 시리즈가 25년 만에 선보인 첫 콘솔 타이틀이다. 스팀 앞서 해보기에서 150만 장 이상 판매된 본 작품은 이번에 PS5 실물 스탠다드 에디션으로도 출시된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미지의 대륙 ‘애셴폴(Ashenfall)’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탐험을 그린 작품이다. 기존 MMORPG ‘룬스케이프’와 독립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동료들과 자원을 모으고 장비를 제작하며 모험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

 

모험의 핵심은 대륙 곳곳에 깃든 마법의 힘 ‘아니마(Anima)’를 활용하는 데 있다. 전투에서 강력한 주문을 구사하거나 채집과 건설에 마법을 접목하는 등, 애셴폴의 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생존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게임 특징

 

미지의 대륙에서 이어지는 판타지 모험
‘룬스케이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롭게 펼쳐지는 애셴폴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지역을 탐험하며 퀘스트를 해결하고, 모험에 필요한 다양한 스킬을 익혀 나갈 수 있다.

 

생존의 경험을 쌓아 드래곤에 맞서라
자원을 모으고 장비를 갖추며 더 강력한 적에 도전할 준비를 하라. 드래곤이 남긴 흔적을 따라 대륙의 수수께끼를 풀고, 드래곤 여왕(Dragon Queen)과의 대결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채집부터 전투까지 활용하는 마법
나무를 순식간에 베어내는 마법부터 위험을 피하는 순간이동까지, 다양한 주문이 생존을 돕는다. 아니마의 힘으로 자원을 확보하고 탐험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혼자서도 동료와 함께해도 즐기는 탐험
자신만의 속도로 대륙을 탐험하거나 최대 3명의 다른 플레이어와 힘을 합칠 수 있다. 함께 거점을 세우고 거대한 적에 맞서며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하라.

 

플레이어의 의견을 반영하는 지속적인 개선 
커뮤니티의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을 꾸준히 개선해 나간다.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 및 패치 관련 안내는 루리웹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패밀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을 넘어 함께하는 모험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PC, PlayStation®5, Nintendo Switch™ 2 및 Xbox Series X|S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서로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는 친구들과도 애셴폴의 모험을 이어갈 수 있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PS5 실물 패키지 구성

실물 게임 디스크
애셴폴 지도

 

예약 구매 특전
캐릭터 카드 5종 세트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PS5 한국어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H2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그리고 루리웹 패밀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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