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KT ENTERTAINMENT의 장편 서사형 판타지 ARPG ‘브링거’가 gamescom 2026을 통해 해외 게이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 현장 관람객들은 전시 기간 동안 시연 버전을 직접 플레이하며, 영화급 애니메이션 연출과 액션 전투,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이 어우러진 몰입감 넘치는 게임 경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브링거’는 장편 서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3D ARPG로,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수준의 카메라 연출과 캐릭터의 섬세한 움직임,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임플레이를 결합해 기존의 컷신 중심 CG와는 차별화된 서사 경험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단순히 스토리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탐험과 전투, 상호작용형 연출을 통해 게임 속 판타지 세계에 직접 들어간 듯한 경험할 수 있다.
‘브링거’의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문명 간의 분쟁과 거대 생명체의 생태계, 미지의 운명을 가로지르는 장대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이야기는 ‘정해’와 거대 생명체 ‘융박’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비밀을 간직한 여행자가 되어 서로 다른 세력과 오래된 수수께끼 사이를 누비며, 세계 깊은 곳에 숨겨진 진실을 하나씩 밝혀 나가게 된다.
‘브링거’는 ‘액션 전투와 서사형 탐험’을 핵심 플레이 요소로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전투 중 파티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고, 각기 다른 무기 모듈을 활용해 빠르고 역동적인 액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패링과 회피, 처형 등의 전투 시스템을 활용해 더욱 깊이 있는 조작감과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스토리 연출과 탐험 스테이지, 전투 콘텐츠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플레이어는 이야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게임의 세계에 몰입된다.
이번 gamescom 현장에서 공개되는 시연 버전에서는 ‘브링거’의 실제 게임플레이 콘텐츠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해외 이용자들은 본 작품의 전투 템포와 비주얼 표현, 영화와 같은 연출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공식 영상, 향후 소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