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 운영사 마플코퍼레이션(대표 박혜윤)이 쓰리와이코프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를 운영 중인 유튜버 ‘김계란’이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해온 김계란과 콘텐츠 제작 지원에 진심인 씨미가 만나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독자 약 300만 명의 헬스·운동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를 운영 중인 김계란은 전직 UDT 출신의 운동 유튜버다. ‘가짜사나이’, ‘우마게임’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우수한 콘텐츠 기획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글로벌 걸밴드 프로젝트 ‘최애의 아이들’을 통해 4인조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을 기획·제작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대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이자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를 프로듀싱 하는 등 버추얼, 디지털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 김계란은 최근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자 유튜브 부채널 ‘날계란’을 개설했다. 활동 영역 확대의 연장선으로 씨미에 합류하게 됐다. 김계란은 피지컬갤러리 커뮤니티에서 “건강과 웰니스 이슈는 화제가 됐을 때 바로 이야기해보고 싶었고, 게임, 애니, 버추얼처럼 제가 잘 모르는 세계는 그걸 정말 좋아하고 잘 아는 분들에게 직접 배우고 싶었다”며, "제가 하고 싶은 것들에 생방송이 꽤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혼자 방송 하나를 더 만드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같이 놀 수 있는 방송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씨미에서의 방송 시작을 알렸다.
김계란은 스트리머들이 다채로운 방송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여러 활동 무대를 지원하는 씨미의 생태계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펼쳐 보이겠다는 구상이다. 김계란의 합류로 씨미의 콘텐츠 스펙트럼은 대폭 확대되는 한편, 시청자들 역시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시청 선택지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씨미가 지원하는 4K 초고화질 송출 환경과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은 김계란이 시도할 다채로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이용자들의 시청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김계란은 버추얼을 비롯한 씨미의 다양한 스트리머들과 활발한 합동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8월 24일에는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 말왕이 주최하는 오버워치 게임 중심의 ‘말왕의 도장깨(지)기’ 대회에 참가한다.
버추얼·게임에 특화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스트리머의 콘텐츠 제작과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도모하는 스트리머 친화적 정책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대 3,000만 원의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하는 ‘월간 씨미’ △성장 지원금 제도 △초기 정착을 돕는 ‘개국공신’ 프로그램 △유연한 동시 송출 정책 등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인지도와 팬덤 규모가 서로 다른 스트리머들이 한데 모인 종합 게임 랜선 운동회 ‘씨너지’를 진행해 씨미의 베타 서비스 오픈 이후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마플코퍼레이션의 박혜윤 대표는 “남다른 콘텐츠 기획력을 입증해 온 크리에이터 김계란님이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로 합류하면서 버추얼과 엔터테인먼트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국내 스트리머는 물론 해외 스트리머들과도 활발한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생태계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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