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32인치 UHD 모니터 'SW321C' 출시

등록일 2020년07월29일 13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벤큐(지사장 소윤석)가 사진·영상전문가를 위한 넓은 색역과 정확한 색상을 지원하는 32인치 UHD 모니터 SW321C를 출시했다.

 

SW321C는 'TIPA 월드 어워즈 2020'에서 '최고의 사진 전문 모니터 (Best Professional Photo Monitor)'로 선정되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제품이다. 사진·영상 부분에서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TIPA 어워즈는 전 세계 30여개의 사진·출판물의 전문적인 견해를 반영해 세계 최고의 사진·영상관련 제품을 선정한다.

 

32인치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SW321C는 AdobeRGB 99%, DCI-P3/Display P3 95%의 광색역을 지원하며, 균일도 보정 기술(Uniformity Technology)이 적용되어 전체 화면에 균일한 밝기와 색상을 제공한다.

 

또한 10억개 이상의 색을 표현하는 10bits 디스플레이로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구현할 뿐 아니라 16bits 3D LUT (Look Up Table), 평균 2.0 이하의 Delta E 색 편차 수치를 지원해 정밀하고 완벽하게 색상을 재현하며, 색온도, 색 재현률, 감마곡선 및 Delta E 색 표준 편차에서 세계적인 색채 연구 기관인 칼맨(CalMAN)과 팬톤(PANTONE)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정확한 색감이 중요한 사진가를 위한 모니터답게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기능도 지원한다.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은 그래픽카드의 설정에 관계없이 색상 교정기를 통해 교정된 색상 데이터를 모니터에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엑스라이트(x-rite)와 데이터컬러(datacolor) 캘리브레이터와 호환되는 팔레트 마스터 앨리먼트(Palette Master Element) 소프트웨어를 통해 더욱 쉬운 색상 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 제품마다 팩토리 캘리브레이션 리포트를 제공해 정확한 Delta-E 및 감마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SW321C는 '용지색상 동기화(Paper Color Sync)'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여, 프린터와 인화용지에 맞는 색상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복잡하고 감각에 의존해야 하는 컬러 프루핑(Prorfing)과정을 보다 쉽고 편하게 도와주며, USB C타입 인터페이스 지원, 차광후드 제공, 손쉬운 화면 조절을 위한 다이얼형 핫키퍽 등을 제공하여 사진·영상 전문가들의 위한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벤큐코리아 마케팅팀 이상현 팀장은 “SW2700PT, SW240 제품에 이어 TIPA 월드 어워즈에서 최고의 사진 전문 모니터로 선정된 SW321C는 출시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제품”이라며,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출시 기념으로 SW321C 10만원 할인과 함께 구입하신 분들께 데이터컬러 캘리브레이터 또는 외장 HDD중 하나를 선택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벤큐 SW321C는 7월 29일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가격은 2,690,000원이다. 벤큐 모니터 제품은 모두 패널을 포함한 무상 3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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