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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17]디아블로부터 항아리맨까지, 액토즈 '코스프레 콘테스트'

등록일 2017년11월18일 2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액토즈는 18일(토) 자사의 WEGL 부스 B스테이지에서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사전 참가 등록을 마친 28팀이 무대에 등장했으며, 오버워치나 스타크래프트, 젤다의 전설, 배틀그라운드 등 유명 게임들의 캐릭터로 분한 참가자들은 색다른 퍼포먼스까지 펼치면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코스프레 콘테스트의 총 상금은 900만원이며, 대상에게는 4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퍼포먼스상, 액토즈상, 현장인기상, 이엠텍상 등을 수상한 참가자들에게는 각 50만원씩 상금이 돌아갔다.
 
대상은 디아블로로 변신한 '시공조아', 최우수상은 젤다의 전설의 링크로 분한 '녹색 옷 입은 애가 젤다죠?', 3등은 스타크래프트의 리버 코스프레를 선보인 '스캐럽 발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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