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가 ‘아임파인다이닝’ 시즌 2의 첫 화를 4일 공개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시즌 2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포츠 스타, 유명 게이머 등이 출연해 기부·봉사 경험을 전한다. 지난 4월 공개된 시즌 1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서 '유행왕'으로 화제를 모은 김훈 셰프가 출연해 요리를 매개로 선한 영향력을 전달했다.
구독자 264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SBS 공채 출신 개그우먼 임라라가 진행을 맡은 첫 화에는 크리에이터 '걍매실'과 '미칠광태'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크리에이터 봉사 커뮤니티 '크래용' 소속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모자병원에서 진행된 '희망스튜디오 x 연세의료원, 구순구개열 환아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영상에서 봉사활동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환아들에게 특수 젖병을 지원하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의 기부 캠페인 ‘FUNding’을 소개했다.
채널 구독 및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아임파인다이닝' 영상에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코코 목쿠션, 우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티셔츠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전(前)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출연하는 두 번째 편은 이달 11일, ‘로스트아크’ 유저로 유명한 강성은이 출연하는 세 번째 편은 18일 공개될 예정이다.
임라라는 “기부와 봉사가 어렵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콘텐츠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더 많은 분들이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과 플랫폼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아워홈은 이번 '아임파인다이닝'을 통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식음료 100세트를 기부했다. 해당 식음료 세트는 3편의 출연자 모두 각 편마다 말미에 제시되는 미션을 완수한 뒤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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