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시 후 5년여가 지난 지금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서비스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흥행 신화를 쓴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두 번째 협업으로 연타석 홈런에 도전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이하 오딘Q)' 역시 '오딘' 흥행 콤비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으며, 현재 2027년 1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막바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딘'은 6월 24일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다. 5주년 업데이트로 신규 전직 클래스와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대작 MMORPG '오딘'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 유기적인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작 롱런하며 자연스럽게 차기작에도 관심 쏠려
전작이 롱런하는 상황에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카카오게임즈가 다시 손잡고 선보이는 '오딘Q'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오딘Q'는 2027년 1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북유럽 신화의 대서사시 '에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계관을 담았다.
'오딘Q' 개발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유저들은 '오딘Q'에서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협동 전투를 비롯해 이용자 간 분쟁과 협력 콘텐츠까지, MMORPG 본연의 몰입감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딘'이 방대한 오픈월드와 자유도 높은 탐험을 앞세웠다면, '오딘Q'는 쿼터뷰 시점을 채택해 색다른 전투 방식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 전작과 구별되는 게임성을 통해 '오딘' IP 확장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입증한 개발 역량과 카카오게임즈가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가 맞물려 또 하나의 흥행작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게임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타이틀이기도 하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오딘'을 통해 쌓아온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딘Q'만의 독창적인 재미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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