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걸즈 앤 판처' 오아라이 여학원의 레오폰팀 추가

등록일 2026년10월15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 인기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Girls und Panzer)’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플레이어들은 오아라이 여학원 소속으로 특별 음성이 적용된 나카지마 전차장이 이끄는 레오폰팀과 새로운 전차를 비롯 다양한 걸즈 앤 판처 테마의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네 명의 소녀를 모두 같은 독일 전차에 배치하면 상황 별 부대 대화가 활성화되어 전투 중 승무원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신규 테마 콘텐츠의 핵심은 레오폰팀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신규 난투형 전차 독일 6단계 중전차 Tiger (P) Leoponsan이다. 일시적으로 기동력을 향상시켜 최고 속력까지 빠르게 가속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속도에 대한 레오폰팀의 열정을 반영한 전용 스타일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또한 팀의 개성을 살린 사계절 2D 스타일 2종이 추가되며 모든 전차에 적용할 수 있다. 신규 전차에 더해 기존 인기 걸즈 앤 판처 테마 전차들도 특별 상품으로 추가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특별 임무를 완료해 걸즈 앤 판처 토큰을 획득하고 이벤트 상점에서 특별 음성 승무원, 희귀 2D 스타일, 데칼, 문양 등 레오폰팀 테마 신규 보상을 포함한 특별 전차 꾸미기 요소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레오폰팀을 기반으로 제작된 신규 데칼 2개와 매력적인 레오폰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문양과 함께 이전 걸즈 앤 판처 콜라보레이션의 인기 아이템은 물론 도료, 문양, 문자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오아라이 변형 2D 스타일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의 걸즈 앤 판처 테마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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