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의 기원을 그린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가 장대한 모험의 서막을 알리는 아트워크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는 우연히 마법의 세계로 들어간 두 아이가 하얀 마녀와 나니아를 창조한 위대한 사자 아슬란까지 만나면서 펼쳐지는 거대한 모험이자 전설의 시작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다. C.S. 루이스의 판타지 걸작 『나니아 연대기』 일곱 이야기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아직 스크린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나니아’의 탄생을 최초로 보여준다. 영화 <작은 아씨들>과 <바비>를 통해 독창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그레타 거윅 감독 연출을 맡았다.
처음으로 공개된 아트워크는 마침내 베일을 벗은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의 첫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설적인 판타지의 귀환을 알리는 신비로운 이미지로 그레타 거윅 감독이 선보일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옆집 친구인 디고리와 폴리는 앤드류 삼촌의 마법 반지로 상상조차 해 본 적 없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눈앞에 펼쳐진 장대한 광경에 넋을 잃는다. 광활한 볼거리와 신비로운 존재들 그리고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예고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나니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이번 작품은 위대한 사자 ‘아슬란’의 노래로 탄생한 ‘나니아’부터 훗날 ‘하얀 마녀’로 불리게 되는 ‘제이디스’의 등장 그리고 ‘나니아’를 상징하는 가로등과 옷장에 얽힌 이야기까지, 오랜 시간 전 세계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온 전설의 기원을 담는다. 이미 ‘나니아’를 사랑해 온 팬들에게는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처음 ‘나니아’를 만나는 관객들에게는 거대한 판타지 세계의 첫 페이지를 여는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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