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오락수호대>가 바로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와 함께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원작 웹툰의 탄탄한 세계관 스크린에 재현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원작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구현한 다채로운 볼거리다. 이번 작품은 <퇴마록>, <레드슈즈> 등을 제작한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로커스가 제작을 맡아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더했다.
8비트 픽셀 게임부터 섬세한 3D 콘솔 게임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화려한 비주얼은 마치 게임 속 세상에 직접 들어온 듯한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이를 통해 기존 팬들에게는 익숙한 원작의 세계를 새롭게 만나는 즐거움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영화적 경험을 안겨준다. 특히 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 속에 현실적인 직장 생활과 사회인의 애환을 재치 있게 녹여내며, 치열한 하루를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원작자 가스파드 작가 역시 “영상화에 맞게 잘 표현되었고 디테일한 장면들도 상상 이상으로 구현되어 너무 행복하게 봤다”라며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더한다.
SCREENX, 4DX로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액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특별관에서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 액션이다. 엄영식 감독은 “어떤 캐릭터가 스크린에 등장하느냐에 따라 ‘프레임 레이트(1초 동안 표시되는 프레임의 수)’를 다르게 부여해 장르적인 매력과 레트로한 감성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밝히며 차별화된 액션 연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3D 캐릭터의 부드럽고 역동적인 움직임부터 픽셀 캐릭터의 고전 게임 특유의 움직임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살려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수많은 레이어의 액션이 한순간에 펼쳐지는 속도감 넘치는 연출은 마치 게임 속 전투를 눈앞에서 마주하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이러한 액션의 매력은 특별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SCREENX의 좌우로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더욱 넓고 생생하게 펼쳐지는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4DX의 모션 체어와 다양한 특수효과가 더해져 마치 게임 속 세계에 직접 뛰어든 듯한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전달한다.
비트펠라하우스 OST부터 탄탄한 성우진으로 완성한 사운드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가 선보이는 OST와 대한민국 대표 성우진의 열연이다. ‘도파민’으로 유명한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윙(WING)이 소속된 비트펠라하우스는 가스파드 작가가 직접 작사·작곡·가창한 원작 오프닝곡을 트렌디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여기에 메인 타이틀곡 ‘DAWN.EXE’는 비트펠라하우스 특유의 폭발적인 비트박스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영화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김다올, 신용우, 김서영, 엄상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성우진이 대거 참여해 캐릭터들의 개성을 생생하게 살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처럼 귀를 사로잡는 OST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성우진의 열연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까지 예정이다.
게임 속 세상을 세팅하는 에이스 요원 ‘패치’가 한물간 8비트 고전 게임의 강제 종료 위기를 막기 위해 펼치는 스펙터클한 사투를 그린 픽셀 블록버스터 <전자오락수호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