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명과 함께 하는 수상" 넷이즈게임즈 '연운' 게임스컴 '베스트 모바일 게임' 부문 수상

등록일 2026년08월29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는 29일,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가 개발한 '연운(Where Winds Meet)'이 게임스컴 어워드 ‘베스트 모바일 게임(Best Mobile Game)’상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연운은 글로벌 누적 플레이어 1억 명을 돌파했으며, PC, 콘솔 및 모바일에서 게임을 출시해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연운의 퍼블리싱 총괄 에릭(Eric)은,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1억명 돌파 직후, 최고의 상을 수상할 수 있어 큰 영광이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연운 유저들과 강호 세계를 확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 출품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게임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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