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두머리 '검은날개' 등장, 펄어비스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 시작

등록일 2026년05월27일 13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를 27일 시작했다. 

 

모험가는 6월 10일까지 검은사막 ‘에다니아’ 지역 ‘아에테리온 성’에 출몰하는 우두머리 ‘검은 날개’에 도전할 수 있다. 검은 용 ‘검은 날개’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3번씩 정해진 시간에 등장한다. 모험가들은 협동을 통해 우두머리를 처치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우두머리 처치 시 ▲[이벤트] 검은 날개의 정수 ▲[이벤트] 왜곡의 흔적 ▲크론석 ▲뾰족한 흑결정 조각 ▲마력의 파편 등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벤트] 짙은 기운이 담긴 돌 ▲[이벤트] 검은 날개의 심장 ▲크론석 상자 1,000개 ▲발크스의 조언(+150) 등은 확률에 따라 얻을 수 있다.

 

검은 날개의 심장은 주거지에 설치 가능한 가구 아이템이다. 사용 시 ▲몬스터 공격력 +20 ▲아이템 획득 확률 +50% ▲전투 경험치 획득량 +300%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모험가는 NPC ‘마르타 키옌‘에게 의뢰를 받아 완료하면 하늘을 나는 용 ▲[이벤트] 황혼의 날개 뿔피리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총 5개의 이벤트 의뢰를 완료하면 ▲에다나의 조각 ▲[이벤트] 창천의 왕좌 등 장원 가구 아이템 5종을 획득할 수 있다. 모험가는 흑정령에게 이벤트 의뢰를 받아 ‘에다니아’ 지역 우두머리 5종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5월 30일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하는 모험가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개최한다. 검은사막 길드원과 함께 즐기는 행사로, 총 100명의 모험가를 초청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만찬과 특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직접 서비스 7주년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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