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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게임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연일 갱신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양사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PCCU)가 4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3일 35,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7일에는 최고치인 41,024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과 신규 서버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 전략 역시 게임 내 활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다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현재 20개의 서버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
앞서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가 접속하며, ‘씰’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공동 퍼블리셔인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앞으로도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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