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DLSS 4.5는 꾸준히 진화하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추가해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모든 지포스 RTX 데스크톱과 노트북에서 게임 라이브러리에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적용할 수 있으며, 선명도와 품질을 즉시 개선할 수 있다.
수천 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DLSS 4.5는 기본 해상도를 능가하는 비주얼 품질을 입증했다. 컴퓨터베이스(ComputerBase)가 테스트한 6개 게임 모두에서 DLSS 4.5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여기에서 안내된 절차를 따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주에는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John Carpenter's Toxic Commando)' 데모를 비롯한 더 많은 게임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적용해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은 26일(현지시간) 출시와 함께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플레이를 제공한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2월 26일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지원
상징적인 ‘바이오하자드(Biohazard)’ 시리즈에서 가장 몰입감 넘치는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죽음에서 탈출하는 심장이 멎을 듯한 생존 호러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Grace Ashcroft)와 레온 S. 케네디(Leon S. Kennedy) 두 주인공의 운명이 교차하며, 악명 높은 1998년 라쿤 시티(Raccoon City) 사건의 숨겨진 진실로 이어질 수 있는 의문사를 추적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1인칭 시점으로 긴장감 넘치는 현실적인 공포를 직접 체감할 수 있으며, 3인칭 시점으로 '숄더뷰 카메라(over-the-shoulder camera)'를 사용하면 보다 액션 중심의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당초 콘솔 게임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포함해 많은 게이머가 PC에서 즐기고 있다.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2월 26일 오후 9시(현지시간) 출시에 앞서 다양한 PC 환경에 맞춰 최적화되고 있다.
지포스 RTX PC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한층 강화된 몰입감 있는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대폭 향상시켜 고해상도 최고 옵션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같은 게임에서는 깜빡이는 복도의 조명, 밤거리를 물들이는 네온사인, 어둠 속에서 길을 비추는 라이터 불빛에 이르기까지 빛과 그림자의 표현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패스 트레이싱을 적용해 다양한 광원에서 발생하는 다중 그림자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유리를 통한 반사와 굴절 등 복잡한 조명 효과를 자연스럽게 렌더링한다.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인 조명 환경을 구현하며, 게임플레이의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앞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가 적용된 게임플레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3월 16일까지 제공
한정된 기간 동안 지포스 RTX 데스크톱, 그래픽카드, 노트북을 구매하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정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대상으로는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시스템 또는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 5080 노트북 GPU, 5070 Ti 노트북 GPU, 5070 노트북 GPU를 탑재한 노트북이 포함된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에 해당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은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국 참여 파트너의 전체 목록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 안내를 받게 되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스팀(Steam)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에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플레이 가능
지포스 RTX PC, 노트북,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더라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클라우드로 스트리밍해 여러 웹 연결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얼티밋(Ultimate) 지포스 나우(GeForce NOW) 회원이라면 패스 트레이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지포스 나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붉은사막’ 3월 19일 출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은 ‘검은사막(Black Desert)’의 성공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모험 기대작이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힌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3월 19일(현지시간) 출시되는 ‘붉은사막'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통해 비주얼이 한층 향상된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하면 이러한 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데모 공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가까운 미래, 지구 내핵의 힘을 활용하려던 실험이 끔찍한 재앙으로 이어지며 대지는 진흙이 되고 인간은 좀비로 변한다. 실험을 주도한 천재 과학자 레온 도시(Leon Dorsey)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정예 용병팀을 모집하려 한다. 그러나 비용 문제로 결국 ‘톡식 코만도’를 투입하게 된다.
게임은 최대 4인 분대 기반의 협동 플레이와 완전한 크로스플레이(crossplay)를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세미 오픈 맵을 질주하며 황폐화된 세계를 가로지르고, ‘슬러지 갓(Sludge God)’과 정체불명의 괴물 무리를 지하 세계로 되돌려 보내야 한다. 분대원들과 호흡을 맞춰 적 무리를 사격으로 제압하거나 차량으로 밀어붙이며 통쾌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총기와 수류탄, 특수 능력은 물론 일본도까지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게 된다. 사방에서 돌연변이 괴물이 몰려오는 가운데 팀워크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다.
3월 12일(현지시간)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정식 출시에 앞서 세이버 인터랙티브(Saber Interactive)와 포커스 엔터테인먼트(Focus Entertainment)는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이는 3월 3일(현지시간)까지 플레이 가능하며, 첫 번째 미션과 중심 지역, 전체 협동 플레이가 포함된다.
데모와 정식 버전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DLAA를 활성화해 최고급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의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 ‘슈라우디드 스카이’ 업데이트 공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네 번째 무료 콘텐츠 업데이트이자 에스컬레이션(Escalation) 로드맵의 두 번째 업데이트인 ‘슈라우디드 스카이(Shrouded Sky)’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게임플레이 요소와 맵 기반 기능을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인게임 상점 업데이트를 포함한다.
신규 상시 맵 조건 ‘허리케인(Hurricane)’은 튜토리얼에서 선보인 강풍 환경을 확장 적용한다. 강한 바람은 이동 속도를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수류탄 등 투척 아이템의 궤도에 영향을 미치며, 플레이어의 시야와 청각을 제한한다. 또한 파편으로 인해 보호막이 반짝이며 플레이어의 모습이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생존과 성공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과 전술이 요구된다.
또한 플레이어는 신규 아크 머신(ARC Machine) ‘코멧(Comet)’과 ‘파이어플라이(Firefly)’에 맞서야 하며, 새로운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Weather Monitoring System)’ 프로젝트에 기여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댐 전장(Dam Battlegrounds)’의 퀘스트 관련 변경 사항과 신규 ‘서전 레이더(Surgeon Raider)’ 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2월 25일(현지시간)부터 3월 1일(현지시간)까지 새로운 ‘원정(Expedition)’ 기간이 열리며, 플레이어는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는 영구 스킬 포인트 5점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의 최신 콘텐츠를 플레이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반응성을 개선하며, 프레임 속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함께 작동해 성능을 극대화한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신속하게 반영되도록 하며, 엔비디아 RTXGI는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활용해 보다 사실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조명을 구현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여기에서 안내를 따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특히 DLSS 퍼포먼스(Performance)와 울트라 퍼포먼스(Ultra Performance) 모드에서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많은 RTX 게임 만나보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게임에 DLSS 통합이 이뤄질 예정이다. 향후 출시될 DLSS, RTX 타이틀 소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RTX로 향상된 게임과 앱의 전체 목록, 엔비디아 앱의 DLSS 오버라이드를 공식 지원하는 게임과 앱의 전체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