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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 문 대통령 "2025년 세계 최초 레벨4 수준 자율주행 상용화" 언급 '강세'

등록일 2020년10월30일 14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트렉스가 강세다.


모트렉스는 2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82% 상승한 6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5년까지 전기수소차에 20조원을 투자하고 4레벨 자율주행차를 상용화 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수소차 20만 대를 보급하겠다”며 “2025년까지 세계 최초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세계 자동차 시장은 미래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며 “전기차 경쟁이 불붙었고,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친환경차를 융합한 모델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우리도 담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정부는 한국판 뉴딜 10대 사업에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를 선정했다”며 “2025년까지 전기차·수소차 등 그린 모빌리티에 20조 원 이상 투자할 계획입니다. 도로 시스템과 산업생태계를 전면적으로 보완하고 등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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