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김창섭 ‘메이플스토리’ 국내 총괄 디렉터, 메이플본부 부본부장 선임… 디렉터 직도 겸임

등록일 2026년05월21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대표 IP '메이플스토리'를 이끌어온 김창섭 국내 총괄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본부장은 기존의 PC '메이플스토리' 국내 총괄 디렉터 역할도 그대로 겸임한다.

 

이번 인사를 통해 김 부본부장은 메이플스토리 본편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스핀오프 등 IP 전반을 아우르는 중추적인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메이플본부는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게임과 운영 등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이번에 승진한 김 부본부장은 현재 메이플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강대현 공동대표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IP 전반의 브랜드 가치 및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부본부장은 총괄 디렉터 취임 전후로 쇼케이스와 라이브 방송을 통한 진정성 있는 이용자 소통, 유저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반영한 과감한 편의성 개선 및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여 왔다. 그 결과 정체되어 있던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과 실적을 큰 폭으로 반등시키면서 라이브 서비스 안정화 역량과 리더십을 증명한 바 있다.

 

넥슨 측은 "이번 선임은 '메이플스토리' IP 전반의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김창섭 부본부장은 메이플 본부장을 겸임중인 강대현 대표와 함께 유저 신뢰를 최우선에 두고 '메이플스토리' IP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