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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그룹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사전 예약자 200만 명 돌파

2020년10월16일 12시0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킹스그룹이 문명 세계가 멸망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무대로, 생존자들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10월 16일 오전 기준 2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를 앞둔 만반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부터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사전예약 이벤트가 시작되었으며, 보름 만에 사전예약 신청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8일 동안 'K-좀비'에 관심을 가진 유저들이 대거 몰리면서 사전 예약 신청자 수 200만 명 기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와 관련해 회사 측은 한국 유저를 겨냥한 적극적인 '게임 알리기'가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북미와 유럽 등 해외권에서는 높은 성과를 바탕으로 IP가 탄탄히 자리를 잡았지만, 국내에서는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관련 인지도가 전무했기에 유저 모객 단계부터 이미지 형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액션 연기와 배우 호감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정우성과 혜리를 발탁해 TV CF, 지하철, 건물 전시판을 비롯한 오프라인 옥외광고, 여기에 게임 유저들이 직접적으로 접할 다방면의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대대적인 마케팅 전개를 첫 단추로 꾀었다.

 

아울러 미모의 한국 오리지널 영웅 캐릭터 강은주와 윤채희를 지난 13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기대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미모의 탈춤 공연가와 아이돌 그룹 비주얼 담당 막내라는 이색적인 설정의 그녀들은 국내 유저들이 호의적으로 생각할 이미지가 잘 입혀져 정식 서비스에서 좋은 반향이 예상된다고도 예상했다.

 

킹스그룹 관계자는 "국내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인 결괏값으로 작용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같은 기대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오는 20일 정식 출시에 맞춰 최고의 컨디션으로 유저 맞이에 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지구가 핵전쟁과 유전자 변형, 여기에 여러 약물의 실험으로 좀비가 창궐하기 시작했고, 결국 인류가 파멸을 맞이하며 시작된다.

 

지난 2019년 9월 해외 선(先) 출시 후 서비스 1년 만에 전 세계 5,500만 명이 게임을 내려받아 좀비와의 사투를 경험했으며, 시장조사기관 '앱애니'와 모바일 순위 사이트 '게볼루션'의 최근 분석에서도 북미와 캐나다, 독일, 스페인, 스위스, 대만 등 주요 국가 모두 모바일 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가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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