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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플랫폼 '다물어클럽' 장강명∙홍세화∙남궁인 소속 북크루와 맞손

등록일 2020년10월14일 10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문∙예술 교육 서비스 '다물어클럽'을 서비스하는 주식회사 알다(대표 이준형)는 작가 강연 섭외 전문 기업 북크루와 콘텐츠 공동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다와 북크루는 다물어클럽 서비스 이용자에게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손 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북크루는 장강명, 김동식, 박준, 김민섭, 홍세화, 남궁인 등 소속 작가들의 섭외와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며, 알다는 자체 운영 중인 플랫폼 '다물어클럽' 내에 섭외 작가들의 영상을 촬영, 편집, 마케팅할 계획이다.
 
앙사의 협력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올 연말부터 업로드될 예정이다. 다물어클럽의 멤버십 구독자라면 누구나 무제한으로 시청 가능하며, 현재도 40여 종 200강이 넘는 다양한 인문∙예술 분야의 콘텐츠 학습이 가능하다. 멤버십 가입은 다물어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알다의 김재원 콘텐츠기획총괄은 “북크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작가진을 보유한 작가 초대 플랫폼”이라며 “알다가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 다물어클럽을 통해 보다 많은 작가들이 독자와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물어클럽은 모두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높은 난이도와 비싼 학습 비용 등으로 인해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철학, 문학, 역사, 심리학 등의 인문학 분야와 미술, 영화, 클래식 등의 예술 분야를 쉽고 저렴하게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영상 교육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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