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플랫폼, PC방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19일 정식 도입

등록일 2020년05월15일 11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미디어플랫폼(대표 송재화)이 오는 19일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GetO)'에 '카카오페이'를 통한 요금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게토(GetO)' 가맹 PC방에서는 좌석에서 '카카오페이'를 통해 편리하게 PC방 사용시간을 충전할 수 있게 된다. 특히 PC방 이용 중에도 시간 충전이 필요할 때 '카카오페이'를 통해 자리에서 간편하게 시간을 충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엔미디어플랫폼은 지난 3월 '게토(GetO)' 가맹 PC방에서 음료나 식품 등 PC방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번 요금 결제 시스템 추가로 PC방 이용 시 완벽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구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를 통한 요금 결제 서비스는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 신청을 한 PC방에서 사용 가능하며, 엔미디어플랫폼은 '게토(GetO)'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 신청 시 '카카오페이머니(5만 원)'을 지급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카오페이 결제'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토(Get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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