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워크, '놀러와 마이홈' 사업권 및 IP 권리 확보… 글로벌 서비스 재개 준비

등록일 2026년10월16일 14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카이워크(대표 구의재)는 최근 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 메타보라(대표 임영준, 최세훈) 와의 계약을 통해 대표적인 모바일 SNG IP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고,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스카이워크는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사업권 및 ‘놀러와 마이홈’ IP에 대한 공동 소유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로서 ‘놀러와 마이홈’의 서비스뿐 아니라, '놀러와 마이홈' IP를 활용한 차기작 제작을 비롯한 ‘놀러와 마이홈’ IP에 대한 실질적인 개발 및 사업권을 갖게 되었다.

 

스카이워크는 최우선적으로 종료되었던 '놀러와 마이홈'의 글로벌 서비스 재개 준비에 들어가며,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일본명: おいでよマイホーム), 중화권(중문명: 歡迎來我家), 영미권(영문명: Welcome to my home) 등 전세계 이용자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독립적인 개발·사업·운영 권한을 바탕으로 글로벌이용자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감성적인 ‘놀러와 마이홈’ 서비스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스카이워크 관계자는 "’놀러와 마이홈’ IP 권리를 성공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멈추어진 시간동안 묵묵히 기다려주신 전 세계의 많은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난 시간동안 ‘놀러와 마이홈’의 서비스를 한결같이 사랑해 주셨던 이용자분들께서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라 밝혔다.

 

또 관계자는 "’놀러와 마이홈’을 위해 최선의 결정과 협력을 함께 해준 카카오게임즈와 메타보라에 감사를 전하며, 빠른 시일 내에 모두가 사랑했던 따뜻한 감성의 ‘놀러와 마이홈’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