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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 코믹콘 서울 통해 최초 공개

등록일 2018년08월03일 14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 팝 컬쳐 페스티벌인 ‘코믹콘 서울 2018(이하 코믹콘 서울)’이 3일, 코엑스 전시장 A홀에서 3일 간의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이 코믹콘 서울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마블의 10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마블존’에 전시된 넥슨의 마블 배틀라인은 마블의 인기 IP를 사용한 모바일 카드 대전 게임으로 영웅과 빌런을 아우르는 100여 종이 넘는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으며 접근성이 높은 카드 게임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즐기기 쉽게 설계된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 특징. 게임은 올해 3분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코믹콘 서울은 리드팝에서 주최하는 ‘코믹콘’의 공식 서울 행사로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드라마 등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관련 종사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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