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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캡틴 도라에몽' 등장,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 보도스틸 공개

등록일 2018년07월18일 10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올 여름 극장가를 찾아올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이 무더운 여름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노진구올라호'의 갑판 위에 선 세일러복을 입은 친구들이 경례를 하는 모습과 캡틴 모자를 쓴 도라에몽이 구호를 외치는 장면은 이번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케 한다. 또한 세일러복을 입은 진구와 이슬이가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은 광활한 바다 위에서 펼쳐질 스펙터클 모험에 대한 설렘을 부풀게 한다.

이어 이번 극장판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소년 '플록'과 앵무새 로봇 '퀴즈'는 밧줄에 묶여있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안개 자욱한 배 위에서 놀란 표정을 한 친구들의 모습은 앞으로 무언가 사건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친구들의 보물찾기 모험을 방해할 악당 해적들의 모습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도라에몽은 1969년 원작자 후지코.F.후지오를 통해 탄생한 22세기형 고양이 로봇으로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TV 애니메이션이다. 1980년 일본에서 개봉한 첫 극장판으로 시작해 올해로 38번째 시리즈이며, 국내에서는 11번째 개봉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38번째 시리즈이자 도라에몽 원작자 후지코.F.후지오가 설립한 후지코 프로 30주년 기념작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자랑한다. 일본 개봉 당시 마블 영화 '블랙 팬서'를 제치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흥행 수익 50억 엔 (한화 약 500억 원)을 돌파하며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를 갱신했다.

'너의 이름은.', '분노', '늑대의 아이' 등을 제작한 '카와무라 겐키'의 각본과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호시노 겐'의 OST까지 역대급 제작진이 가세해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국내에서도 흥행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환상의 보물이 잠든 수수께끼 섬을 찾아 떠나는 캡틴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역대급 보물찾기를 담은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오는 8월 15일 개봉해 무더운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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