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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연부터 체험 부스까지, 사진으로 보는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7'

등록일 2017년05월16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국내 대표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7(UNITE SEOUL 2017'이 금일(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게임엔진 그 이상(More than an Engine)'을 주제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VR/AR, 아티스트 도구, 수익화, 서비스, 커뮤니티 등 5개 분야로 구성된 50여 종의 전문 강연이 펼쳐지며,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 및 콘텐츠를 소개하는 '메이드 위드 유니티 쇼케이스(Made with Unity Showcase)'를 통해 40개 이상의 부스가 현장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쇼케이스 부스에서는 하운드 13의 '헌드레드 소울', 플로피게임즈의 '요괴', 베스파의 '킹스레이드' 등의 작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현장에 마련된 VR 시연대를 통해 스튜디오 HG의 '오버턴', 블루사이드의 '건그레이브 VR'를 비롯해 다채로운 VR 콘텐츠를 즐겨볼 수도 있다.

게임포커스는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현장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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