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첫 오프라인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 유저 800여명 집결

등록일 2026년04월27일 14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자사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첫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

 

4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강남 포탈 PC방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840명의 유저가 참여했다. 행사장 입구는 1990년대 레트로 PC방 외관을 그대로 구현해 방문객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떠올리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저들은 '최고 인챈트에 도전하라! 싸울아비 장검', '안타라스 레이드',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엔씨는 행사에 참여한 유저에게 '헤이스트 부적(7일)', '소모품 주머니 10개', 'ATS 추가시간 중전(1시간) 5개' 등이 담긴 '웰컴 쿠폰'을 증정했다.

 

엔씨 이성구 CBO(최고사업책임자)는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재미를 나누고, 리니지 클래식을 즐겨온 이용자들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오프라인 이벤트로 이용자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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