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 대표 신재명)가 PC MMORPG ‘이카루스 온라인(Icarus Online)’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오는 10월 22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핵심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및 플레이 경험을 선보였으며, 테스트 종료 이후 정식 서비스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용자의 반응이 연일 나오고 있는 중이다.
지난 6일 종료된 글로벌 CBT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일일 이용자 기준 전일 대비 최고 잔존율 70.4%를 기록했다. CBT 종료 후 진행한 이용자 설문에서도 과반수 넘는 이용자가 이카루스 고유의 펠로우 시스템을 포함해 이번 CBT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과거 글로벌 서비스에서 누적 이용자 100만 명을 기록한 ‘이카루스’의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밸로프는 과거 ‘이카루스’ 한국 서비스와 글로벌 서비스 과정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이번 글로벌 서비스도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통한 확장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CBT 과정에서 확인된 이용자 의견을 정식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오는 16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정식 오픈 전 게임에 접속해 자신의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모험을 준비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사전 참여를 유도하고 정식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다양한 몬스터를 직접 길들이는 독창적인 시스템과 지상 및 하늘을 넘나드는 탈것을 활용한 탐험을 특징으로 하는 PC MMORPG다.
밸로프 관계자는 “글로벌 CBT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확인하고 정식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오는 22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통해 이카루스 IP 저력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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