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2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1홀에서 넥슨의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한 대규모 오프라인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선보였다.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히어로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를 담당하게 됐다. 이관 절차와 계정 연동 등의 절차를 걸쳐 8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PC방 점유율 등의 지표가 상승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다.
넥슨은 '오버워치' 국내 PC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선보였다.
시즌 4를 맞이해 리뉴얼된 게임 속 ‘부산’ 맵을 콘셉트로 꾸며진 현장에는 다양한 체험형 미니 게임, 다른 현장 관람객들과 빠른 대전 단판으로 실력을 겨루는 동시 60인 규모의 시연 공간, 주요 개발진이 무대에 올라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토크 세션, 각종 굿즈와 게이밍 기어를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굿즈 스토어, 허기를 채울 수 있는 푸드 트럭 존 등의 현장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팬들을 맞이했다.
'오버워치' 팬들을 위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데이'의 1일차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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