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클래스부터 파격 혜택까지, 넥슨 'FC 온라인' 월드컵 시즌 특수 '정조준'

등록일 2026년06월12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이 글로벌 축구 빅 이벤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신규 클래스 'PTG', 'TK' 등을 새롭게 도입하는 한편, 접속만 해도 최상위 클래스 선수를 지급하는 등 신규·복귀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며 시즌 특수를 정조준했다.

 

여기에 과거 인기 선수를 다시 불러오는 이벤트와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더해, 새로 합류하는 이용자부터 오랜 이용자까지 폭넓게 즐길거리를 채웠다. 모바일에서는 전용 육성 콘텐츠 '선수 키우기'를 새롭게 선보이며 즐기는 재미의 폭을 한층 넓혔다.

 



 

■ 접속만 해도 최상위 선수 지급! 신규·복귀 이용자 정조준한 '더 임팩트'

글로벌 축구 빅 이벤트 시즌을 맞아 접속만 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대형 이벤트 '더 임팩트(THE IMPACT)'를 5월 28일부터 6월 24일까지 4주간 진행 중이다. 주차별로 보상이 순차 지급되는 방식으로, 1·2주차에는 신규 클래스인 ‘PTG’, ‘TK’ 클래스의 8강 선수를 거래 가능한 형태로 확정 지급한다. 신규 클래스 출시와 동시에 거래 가능한 8강을 즉시 지급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3주차에는 이적시장 ‘수수료 40% 할인 쿠폰’ 11장, 4주차에는 ‘수수료 100% 쿠폰’ 1장을 지급해 시즌을 맞아 스쿼드를 새로 꾸리려는 이용자들의 수요까지 겨냥했다. 지급 선수는 거래가 가능해 스쿼드에 곧바로 편입하거나 이적시장에 판매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새로 시작하거나 오랜만에 돌아온 이용자를 위한 온보딩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4월 23일부터 진행 중인 신규·복귀 이벤트는 11인 스쿼드를 즉시 구성할 수 있는 전용 지원 팩을 제공해 복귀 이용자도 경쟁력 있는 스쿼드로 즉시 게임에 합류할 수 있다.

 





 

■ 인기 선수 재소환부터 신규 클래스 확정까지, 기존 이용자도 즐길거리 가득

오랜 기간 게임을 즐겨왔던 이용자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FC 월드 페스타'는 이용자들이 과거 즐겨 사용했던 인기 선수를 고강화(8~12강)로 다시 편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벤트다. 특히 이벤트 페이지에서 획득할 수 있는 특전권을 통해 ‘FC 온라인 M(모바일)’ 전용 콘텐츠인 '선수 키우기'를 비롯해 다른 이벤트의 추가 보상을 연계로 수령할 수 있게 설계되어 또 다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고가치 보상을 제공하는 게임 플레이 연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PTG·TK 8강 확정' 이벤트는 기간 중 공식경기 1대1을 20판 플레이하면 ‘TK’, ‘PTG’ 클래스의 ‘최종 OVR 125 이상 선수팩(8강)’을 지급한다.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주차별 1회씩, 2주에 걸쳐 총 2회 수령할 수 있으며,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신규 클래스 'PTG·TK·SH' 등장, 모바일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로 육성 재미까지

이번 시즌 이벤트의 중심에는 새롭게 추가된 세 가지 클래스가 자리한다. 'PTG(Path to Glory)'는 2026 월드게임 예선에서 활약한 약 560명의 선수로 구성된 클래스로, 32강부터 결승까지 실제 팀 성적에 따라 최대 +5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은 'Last Flame' 문구가 새겨진 특별한 미니 페이스온도 함께 제공된다.

 

'TK(Team Korea)'는 1998년부터 2026년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 30명으로 구성된 클래스로, 현재 ‘FC 온라인’ 이적시장 검색량 1위, 대한민국 팀컬러 1위를 견인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인 박지성은 2010년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국가 대항전 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끌었던 활약, 안정환은 2002년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주역의 시절을 반영하는 등 각 선수별 특징이 돋보인다.

 

'SH(Step Higher)'는 모바일 'FC 온라인 M'의 전용 콘텐츠 '선수 키우기' 모드에서 만날 수 있는 클래스다. 8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인 '선수 키우기'는 SH 클래스 선수 4인 중 하나를 골라 직접 키우는 육성 콘텐츠로, 단순히 선수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성장 방향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PC 플레이와 연동하면 보너스가 주어지며, 시즌제로 운영돼 은퇴 후에는 레거시 배지를 남기는 시스템도 갖췄다.

 








 

■ 보는 재미가 곧 게임 플레이로, 치지직과의 협업으로 축구 몰입감 선사

넥슨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손잡고 축구 경기 시청의 재미가 곧 'FC 온라인' 플레이로 이어지도록 시청과 게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글로벌 축구 빅 이벤트로 고조된 열기를 '보는 축구'에서 '하는 축구'로 자연스럽게 잇는 시도다.

 

경기를 보면서 'FC 온라인' 콘텐츠를 곧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치지직 중계를 시청하면서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 '스쿼드메이커' 등 미니게임 3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FC 온라인’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경기를 지켜보며 끌어올린 몰입감이 미니게임을 거쳐 게임 플레이까지 끊김 없이 확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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