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HAEGIN, 대표 이영일)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가 한국 야구의 황금기를 이끈 1990년대 신규 시즌을 오픈하고, 구단의 전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육성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정기 점검을 통해 적용된 이번 업데이트는 올드 야구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시대별 콘텐츠 확장과 함께, 출시 이후 유저들의 성장을 한층 더 가치 있게 만들어줄 육성 시스템의 세대교체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먼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1990년부터 1999년까지의 신규 시즌 및 스테이지 확장이다. 이와 함께 해당 시대를 풍미했던 일반 선수 카드는 물론, 구단의 상징인 프랜차이즈 및 최상위 전력인 몬스터 선수 카드까지 대거 추가됐다. 여기에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신규 선수 라인업과 전용 초월 아이템까지 함께 보강되어 유저들은 한층 더 다채롭고 강력한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구단 운영의 핵심이 될 ‘선수 계약 센터(트레이드)’와 ‘초월·돌파’ 시스템도 새롭게 재정비됐다. 트레이드 시스템은 승급별 지급 확률과 포인트 바의 시인성을 유저 친화적으로 개편하여 원하는 선수를 보다 전략적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선수 카드의 최고 레벨이 기존 40에서 50으로 확장됨에 따라, 선수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이끌어내는 '선수 돌파' 및 '초월' 시스템의 스탯 상승 밸런스와 필요 재료 수량을 최적화하여 육성의 성취감을 대폭 높였다.
그 외에도 비동기 유저 경쟁 콘텐츠인 ‘디비전 리그’의 상위 등급인 ‘스타 1 리그’가 추가되어 타이트한 순위 경쟁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방치리그, 일일 모드, 무한 모드 등 주요 게임 모드와 길드 돌파전의 난이도를 전반적으로 조정하여 유저들의 원활한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해긴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한국 야구의 가장 뜨거웠던 90년대 영웅들을 소환함과 동시에, 유저분들이 애정을 갖고 키운 구단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초월, 돌파, 트레이드 등 핵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야구 시청하며 즐기는 야구팬 필수템’인 ‘2026 프로야구GO!’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진 방치형 야구의 진수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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