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이하 몬길)' 정식 출시 후 첫 번째 공식 오프라인 행사인 팝업 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에서 선보인 가운데, 첫날부터 일부 굿즈가 품절되는 등 이용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운영된다. 오픈 첫날인 3일부터 게임의 귀여운 마스코트 '야옹이' 대형 풍선과 초대형 스크린을 비롯해 시연대, 미니게임존 등으로 꾸며진 행사장은 팬들과 나들이를 나온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몬길'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전시와 굿즈 판매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들로 꾸며졌다. 몬스터를 순발력 있게 터치하는 ‘몬스터링 터치! 캐치!’, 주사위를 굴리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오늘의 몬스터링’, 유저들의 캐릭터 별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몬길 인기투표’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얻은 코인으로는 AMD와 협업한 'RX9060 몬길: STAR DIVE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 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현장에서는 '몬길'을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시연존도 운영됐다. 넷마블은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에이수스(ASUS)의 UMPC ‘ROG Ally’를 활용한 특별 시연존을 선보였다.
특히 팝업 스토어에서 가장 관심을 끈 것은 처음으로 판매되는 공식 굿즈였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데스크 장패드, 키캡 키링, 아크링 키링,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디오라마 등 다양한 굿즈들이 판매돼 수집욕을 자극했다.
이중에서도 마스코트인 '야옹이'의 모찌 쿠션, 스트레스볼 키링, 야옹이 무드등 등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쿠션과 키캡 키링 등 일부 상품들은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 운영을 시작한 '몬길: STAR DIVE' 첫 팝업 스토어는 6월 7일(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몬길'은 2013년 출시된 후 모바일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퀄리티 캐릭터, 3인 파티 기반의 태그 액션, 원작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몬스터링'과 '몬스터 콜렉팅'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개발진은 라이브 방송을 수 차례 진행하며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아쉬운 점들을 개선하는 한편, '에스데'를 시작으로 '미나', '나래'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꾸준히 업데이트 해나가고 있다.
'몬길: STAR DIVE'의 출시 후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인 팝업 스토어 현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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