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로스트사가' 유저 피드백 적극 반영한 밸런스 패치 진행

등록일 2026년05월27일 16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2026년 2분기 밸런스 패치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한 ‘나라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분기 밸런스 패치는 지난 밸런스 패치 이후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진행된다. 특정 용병과 조합에 집중되었던 기존 전투 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전략과 플레이 스타일이 활용될 수 있도록 여러 용병들의 성능 및 전투 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더욱 다채로운 전투 메타와 새로운 조합 연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로스트사가’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나라사랑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일간 출석을 진행해 ‘보훈의 기운’을 모두 모으면 특별 코스튬인 ‘유격 조교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래더전에서 10분 플레이를 달성할 경우 ‘호국의 기운’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획득 개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도 제공된다. ‘호국의 기운’ 1개 달성 시 2만 페소, 4개 달성 시 ‘호국 상자’, 13개 달성 시 일정 확률로 all+12 메달 획득이 가능한 ‘나라지키미 메달 뽑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접속 시 ‘커스텀 메달 뽑기’ 1개가 지급되며, 누적 접속 6시간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호국 상자’도 추가로 제공된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밸런스 패치를 통해 더욱 다양한 전투 환경과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