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에서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Azur Lane)’와의 여덟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협업을 통해 벽람항로 테마의 신규 군함, 함장, 위장, 깃발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전함 AL Marco Polo, 구축함 AL Tashkent, 전함 AL Massachusetts, 항공모함 AL Shinano, 순양함 AL Harbin, 전함 AL Richelieu까지 벽람항로 테마 위장을 장착한 6척의 신규 군함과 함께 고유 음성을 보유한 Marco Polo, Tashkent, Massachusetts, Shinano, Tallinn, Harbin, Richelieu, Asashio 등 8명의 벽람항로 캐릭터 함장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20가지 요소로 구성된 신규 벽람항로 컬렉션을 모두 완료해 벽람항로 격침 효과, 순양함 AL Tallinn 전용 위장과 함장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벽람항로 지혜의 큐브 영구 위장과 Tallinn 전용 영구 위장, Asashio 전용 영구 위장도 추가되고 벽람항로: 바다의 수호자 프리미엄 보급화물에 포함된 구성품도 변경되어 더욱 풍성한 신규 테마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과 벽람항로의 여덟 번째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