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대규모 업데이트 '봄날의 새벽' 4월 17일 공개

등록일 2026년04월13일 12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리프라인(GRYPHLIN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봄날의 새벽’을 4월 17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무릉 지역 스토리의 핵심 장을 다루며,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함께 강력한 보스전, 신규 오퍼레이터, 공업 시스템 확장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스토리는 무릉의 안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신규 지역 수돈에 아다시르가 갑작스럽게 등장했다는 ‘장방이’의 긴급 메시지로 시작되며, 마침내 네파리스와의 첫 전면전을 치르게 된다.

 

이와 함께 강력한 전기 속성 피해와 화려한 검술을 구사하는 신규 플레이어블 오퍼레이터 ‘장방이’가 정식으로 합류한다.

 

또한 무릉 지역 내 추가 맵과 탐험 콘텐츠가 도입되며, 업데이트 주기 후반에는 실험 구역도 개방되어 재난 복구 작업과 퍼즐 해결, 지역 탐사 등 보다 심층적인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거점과 새로운 자원 및 생산 옵션이 추가되어 전투와 탐험, 대규모 공장 건설이 결합된 ‘명일방주: 엔드필드’만의 공업 시스템이 더욱 확대된다.

 

이 밖에 신규 이벤트 콘텐츠, 상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캐릭터 성장, 전투 및 공업 관리 전반에 걸친 각종 편의성 개선되며 추가 이용자 보상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엔드필드 공업의 GS25 개척 작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GS25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된다.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도시락, 햄버거, 초콜릿, 스낵 등 다양한 콜라보 상품과 함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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