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 '책읽는 한강공원' 3년 연속 참가... "만화가 주는 즐거움과 독서의 여유 알릴 것"

등록일 2026년04월13일 10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학산(대표 정동훈, 정욱, 여영아)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운영하는 야외 독서문화 행사 ‘책읽는 한강공원’에 3년 연속 참여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친숙하게 만화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 ‘책읽는 한강공원’은 지난 4월 11일 개막했으며,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학산은 3년간 ‘책읽는 한강공원’에 지속적으로 도서를 기증하며 서울시민을 위한 독서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 역시 행사장 내 야외 서가를 통해 시민들이 한강의 봄 풍경 속에서 만화책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를 기증했다. 현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방문객들은 잔디밭과 열린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실내 서가와는 또 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책읽는 한강공원’은 한강공원의 열린 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책과 휴식,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시 야외 독서문화 행사다. 학산은 이번 참여를 통해 만화가 특정 독자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독서 콘텐츠임을 보여주고자 했다.

 

학산 관계자는 “학산은 출판을 넘어 독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독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책읽는 한강공원’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한강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만화책이 주는 즐거움과 독서의 여유를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학산은 단순한 도서 출판을 넘어 독자들이 일상 곳곳에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참여는 시민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학산은 앞으로도 독서문화 저변 확대와 콘텐츠 경험 확장을 위한 다양한 대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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