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CG 스튜디오,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신데리아’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등록일 2026년03월31일 12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MyACG Studio가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트 신작 신데리아(Cinderia)가 지난 3월 30일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번 버전은 볼륨감 있는 콘텐츠와 함께 한국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데리아는 마녀의 불꽃에 의해 무너진 왕국의 폐허를 배경으로, 부패에 맞서 싸우는 영혼들의 서사를 담은 다크 판타지 액션 게임이다. 기존 로그라이트 장르와 다르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투 방식 자체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다양한 빌드 방식을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

 

한 게임 동안 약 50번의 선택을 거쳐, 90개 이상의 독립적인 패시브 스킬과 20여 종의 액티브 스킬, 120여 종의 장비 조합을 통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리비엣의 경우, 대포를 통해 공격할 수도 있고 대포를 소환하여 소환수로 활용할 수도 있게 된다.

 

신데리아는 손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3D 렌더링 기반의 8방향 2D 스켈레탈 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했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타격감을 구현해 유저들에게 수준 높은 액션 본연의 즐거움을 제공 예정이다.

 

이 밖에도 4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5개의 챕터, 기지 성장 시스템, 돌발 이벤트 등으로 정식 출시라고 해도 손색없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MyACG Studio 관계자는 “숫자 놀이를 통해 강해지는 로그라이트 게임이 아닌, 유저들의 다양한 선택으로 만들어 나가는 손맛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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