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대표: 구창식)는 오늘(9일), 신작 어드벤처 추리게임 '커넥티드 클루(Connected Clue)'가 스팀에 글로벌 정식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이다.
'커넥티드 클루'는 기존 추리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텍스트 중심의 노벨 게임 형식을 탈피한 '체험형 추리 어드벤처'다. 유저는 사립 탐정 ‘다이애나’가 되어 19세기 탐정 소설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살로몬 타운(Salomon Town)’을 직접 발로 뛰며 사건을 파헤친다.
특히, 쿼터뷰 시점으로 펼쳐지는 도시 곳곳을 탐색하고, 용의자를 심문하고, 단서를 연결해 감추어진 진범을 찾아내는 것, 이 모든 수사를 텍스트가 아닌 '몸으로 직접 뛰며' 해결하는 짜릿함이 '커넥티드 클루'의 핵심이다.
게임은 19세기 영국 추리 소설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살로몬 타운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안개 낀 골목, 비밀을 품은 저택,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용의자들, 매 챕터마다 새로운 사건이 유저를 기다린다. 챕터가 거듭될수록 살로몬 타운의 더 깊은 곳으로 이끌리며, 사건의 실타래가 촘촘히 얽혀든다.
'커넥티드 클루' 정식 발매 버전에서는 챕터 0부터 챕터 10까지, 총 11개의 챕터와 서브 퀘스트 18개를 포함한 총 29개의 퀘스트로 구성된 본격 추리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챕터 0~2를 경험한 유저라면, 그 이후 살로몬 타운에서 펼쳐지는 더 깊고 복잡한 사건들을 경험할 수 있다.
'커넥티드 클루'는 그간 PlayX4,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코믹월드, '비버롹스(BEAVER ROCKS)', '탐정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내외 온라인·오프라인 게임쇼에 참가하며 꾸준히 인기를 모아왔다.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최신 체험판을 공개해 전 세계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3월에 일본에 있을 게임 퍼빌리온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티드 클루'는 3월 9일(월) 정식 발매와 함께 3월 22일(일)까지 2주간 발매 기념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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