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박스 모드하우스와 K팝 걸그룹 '트리플에스' 메타버스 사업 파트너십 체결

등록일 2022년11월24일 11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K-pop Web 3.0 스타트업 '모드하우스'와 메타버스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더 샌드박스와 모드하우스는 모드하우스 소속 블록체인 기반 K팝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세계관 확장을 위해 메타버스에 팬 참여 소셜 허브를 구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트리플에스 NFT, 아바타, 웨어러블 그리고 각종 디지털 콜렉터블 아이템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모드하우스는 오픈 아키텍처(개방형 시스템)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설립된 기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팬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코스모(Cosmo)'를 통해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팬 중심으로 제작하고 있다.
 
모드하우스 소속 트리플에스는 팬 참여형 아이돌을 지향하는 24인조 K팝 걸그룹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획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일방향' 아이돌이 아니라 팬들이 기획에 참여하는 '양방향' 형태로 운영된다. 트리플에스 팬들은 NFT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포토 카드를 이용해 '그래비티(Gravity)'라는 투표에 참여하여, 트리플에스의 유닛 그룹인 'Acid Angel from Asia(이하 AAA)'와 '+(KR)ystal Eyes'의 멤버를 직접 선발했다.
 
트리플에스의 첫 유닛 AAA'의 데뷔 앨범 'ACCESS'는 지난 10월 28일 발매 이후 2주 동안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타이틀 곡 '제너레이션'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600만 달성하였고, 스포티파이 총 스트리밍 400만 회 이상, 아이튠즈 US, 멕시코, 터키 K팝 앨범 차트 1위에 등극 및 US, 캐나다 아이튠즈 K팝 곡 차트 9위, 아이튠즈 전 세계 앨범 차트에서는 74위 등 글로벌 K-Pop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는 "음악시장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드하우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샌드박스에서 K-pop 팬들이 트리플에스의 음악을 새로운 경험으로 즐겨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드하우스 공동 창업자 백광현 부대표는 “더 샌드박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NFT 및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한다“라며, “모드하우스가 K팝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더 샌드박스가 이번 제휴를 통해 모드하우스의 생태계를 메타버스 내에 더욱 확장시켜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모드하우스 외에도 라인스튜디오, 르노코리아자동차, MBC, FSN, 그라비티, 하나은행, 채널A, 롯데월드,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토닥토닥 꼬모, 뽀로로, 스퀘어 에닉스, 시프트업, 유비소프트, 아타리, SM브랜드마케팅, 큐브엔터테인먼트, 스컬 앤 쿤타, K리그, 제페토, 스눕독, 워너 뮤직 그룹, 데드마우스, 아디다스, 워킹 데드, 스머프, 케어베어 등 400곳이 넘는 파트너사들과 메타버스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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