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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전 세계 누적 출하 수 100만 장 돌파

등록일 2021년10월27일 20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가 2021년 10월 14일(목)에 발매한 '귀멸의 칼날'의 첫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제작 애니플렉스(Aniplex), 플랫폼 PlayStation 4・PlayStation 5・Xbox Series X|S・Xbox One・Steam)이 전 세계 누적 출하 수(※1)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2019년 4월부터 방영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바탕으로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으로 Aniplex 제작/일본 판매원(※2), 주식회사 사이버 커넥트 2(CyberConnect2)가 개발, 주식회사 세가가 아시아 및 유럽과 미국 지역의 발매원, Aniplex가 제작을 맡았으며, 미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오의를 비롯해 박력 넘치는 연출, 게임 특유의 캐릭터 액션 감각 등에 대해 전 세계의 유저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또한, 발매 이후 3회에 걸쳐 무료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10월 말 ~ 11월 초순에 예정된 무료 업데이트 제1탄에서는 하현 5 루이, 상현 3 아카자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가는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전개를 주목하자.

 

※1 한정판을 포함한 패키지판의 출하 개수와 다운로드판 판매 개수의 합계

※2 Steam판의 발매원은 주식회사 SEGA입니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란
원작 단행본 1권~23권으로 누적 발행부 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하고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에서 간행 중인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 작품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2019년 4월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본작은 인간과 혈귀의 안타까운 이야기, 소름끼치는 검극, 그리고 때때로 그려지는 코믹한 장면으로 인기를 얻어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2020년 10월부터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에 이은 이야기 '무한열차편'이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공개. 일본에서는 5월 24일까지 누적 관람객 수 약 2,896만 6,806명, 흥행 수입  400억 1,694만 2,050엔을 기록, 또한, 상영된 45개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누적 관람객 수는 약 4,135만명, 총 흥행수익은 약 517억엔을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2021년 10월부터 'TV 애니메이션 무한열차편', 12월부터 'TV 애니메이션 환락의 거리편' 방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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