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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매출 TOP5 재진입, 넥슨 'V4' 역주행 흥행 비결은...

등록일 2021년04월05일 11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인기 MMORPG ‘V4’가 최근 ‘오디세이’ 업데이트와 함께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애플 앱스토어(3/23 기준) 및 구글플레이(4/5 기준)에서 최고매출 1위와 4위를 석권, 저력을 과시했다.

 

최근 서비스 500일을 넘기며 서비스 장기화를 이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 및 복귀 유저가 대거 유입되며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특히,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0위권 내에 출시 1년이 지난 국내 타이틀로는 신규 IP 중 ‘V4’가 유일하게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21년 ‘오디세이’ 시즌으로 대대적 업데이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 기록 

 



‘V4’에서는 지난 2월 온라인 이용자 소통 간담회 ‘브이포토크온’을 열고 손화수 신임 디렉터가 직접 2021년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그 첫 번째로 3월 9일 ‘오디세이’ 시즌의 ‘액트1. 여정의 시작’을 통해 ▲ ‘V4’ 최초 클래스 전직 ▲ ‘컨텐츠 스케줄러’ 도입 ▲ 신규 지역 ‘셀레인 평원’ 오픈 ▲ 보스 몬스터 ‘크라투스’ 추가 ▲ 메인 스토리 확장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대거 선보였다.

 

이후 ‘V4’는 이용자 호응에 힘입어 최고매출 순위를 10위권 안까지 끌어올리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지난 3월 23일 클래스 변경 및 신화등급 신규 소환수 업데이트 직후에는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까지 순위가 급등했다. 또한, 구글플레이에서 역시 TOP5를 기록한 이후 지난 4월 3일에는 4위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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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500일차 ‘V4’ 신규 및 복귀 유저 대폭 증가! 장기 흥행작 자리매김 
‘V4’의 이번 성과는 서비스 500일을 넘긴 시점에서 장기 흥행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업데이트 이후 신규 및 복귀 유저가 대거 유입되며 ‘V4’ 공식 카페를 비롯한 커뮤니티에서는 유저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유저들이 직접 나서서 전투력을 올리는 공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신규 유저들의 플레이를 돕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21년 하반기까지, 신규 클래스, 신화 무기, 파티 레이드 등 ‘오디세이’ 시즌 확대 
이 같은 ‘V4’의 긍정적 분위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3월부터 시작된 ‘오디세이 액트1. 여정의 시작’ 시즌으로 4월 중에는 신화 무기, 업그레이드 서버 이전 등을 지원한다. 또한, 5~7월에는 새로운 시즌 ‘오디세이 액트2. 용기의 시험’을 통해 파티 레이드, 신규 클래스, 신규 지역 등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하반기 중에는 ‘오디세이 액트3’까지 단계적으로 시즌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 최성욱 그룹장은 “지난 3월부터 신규 및 복귀 유저분들의 높은 참여가 이어지며 ‘V4’의 전반적인 지표가 상승하고 있다”라며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올 하반기까지 ‘오디세이’ 시즌을 단계적으로 업데이트해 상승세를 장기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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